국어국문학과는 인문학적 정신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우리말글의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하는 데에 힘 써 왔다. 이를 통해, 문학, 교육, 출판, 언론, 방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배출하였다. 특히, 본 학과는 2003년부터 ‘근대 한국어문학’을 중심으로 학과 특성화를 진행해 온 결과, 2014년 지방대학특성화 사업에 선정되었다. 앞으로 ‘근대 한국어문학’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ㆍ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학술연구자 및 창의적 문화기획자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자 한다. 우리 학과의 졸업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활약하는 것은 물론, 기존에 없던 새로운 진로의 개척자가 되길 기대한다.

국어국문학과 전공 동문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출판·미디어 창작

가수 윤종신(88), 칼럼니스트·소설가 김경(91), 영화감독 신용하(92), 예능프로 작가 모은설(94), 드라마 작가 김미영(99) 등 방송작가 다수, 잡지 편집장 이정구(84), 광고기획자 이형민(93), 만화가 고영일(93), 웹 프로그래머 백승훈(93), 웹 디자인 정혜선(93), 마케팅 엄상홍(93), 온라인게임 기획 김창남(94), 영상창작 정원식(99), 전자출판 이혜원(05)등.

문화기획

인천근대문학관 함태영(94) 과장이 상설전시 콘텐츠 및 문학관 자료 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

언론계

아나운서 유영미(84) 박태원(97) 한상미(03), 다큐멘터리 기획자 박대필(90), 방송 프로듀서 천문권(88), 신문 기자 신광식(99), 조진성(00), 사진기자 홍해인(99)

교육 및 교육행정

여주고등학교 교사 김종식(84)을 비롯하여, 김윤옥(95), 강병규(98) 등이 중,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인천대학교의 이승윤(86) 교수, 경남대학교의 김형태(88) 교수, 선문대학교의 유춘동(93) 교수 및 다수의 대학 강사들이 활발하게 교육 및 연구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교육행정 분야에서는 구암고등학교 교직원 차동규(02),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 교직원 김현주(03) 등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정치계

전(前) 청와대 비서실 권순민(91), 국회의원 지구당 정책 보좌관 신건호(91), 강원도 정책특별보좌관 김미영(91) 등.